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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드 일렉트로닉 체면(미나토구)은 11월말, 크레 배리(치요다구 소토칸다3) 외로 「은혼 캐릭터USB플래쉬 메모리 시리즈 엘리자베스」의 판매를 개시한다. 동상품은 「주간 소년 점프」나, 애니메이션,DVD등에서 전개중의 작품 「은혼」의 캐릭터를 USB플래쉬 메모리화하는 시리즈의 제1총알이 되는 것.
출처 : 투니랜드 2차:루리웹
 ────────────────────────────────────────────────────────────[※클릭해서 보시면 선명하게 보입니다.]어제 툰크나 코믹스톰 모두 신간이 없어서 그런지 안뜨던데 오늘의 신간에는 떠있네요;;북앤씨네 신간 만화/도서에는 없는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21권 2009년 캘린더 한정판  드디어 예약판매 개시!!초유의 20권 한정판 1,2차 전량 매진에 이은 돌풍예고~!! 2008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2009년 캘린더가 올해도 돌아온다!! 2008년 캘린더의 완전 매진에 이어, 올해는 더욱더 커진 사이즈의 초호화
TVA 「헤타리아 Axis Powers」추가 캐스트 결정!방송일, 방송국 결정!  키즈 스테이션에서, 2009년 1월 24일(토)25:5226:00방송 스타트.방송화수 전26회.헤타리아의 방송시간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매주 토요일 방송, 그리고 2쿨이라고 하는군요.<캐스트>○이탈리아:나미카와 다이스케○독일:야스모토 히
최근 리뷰 & 프리뷰
아티스트: 서태지 (38세)수록 앨범: 7집 2번 트랙(글쓰기 앞서 서태지에 대한 빠심이 매우 강한 저이므로 최대한 찬양글이 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제가 한국 가수중 가장 좋아하고 즐겨듣는 아티스트가 서태지입니다. (친구들과 얘기할때는 대장이라 부름) 제가 서태지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다양한 주재를 노래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폭력을 다룬 "인터넷 전쟁", 마약 문제를 다룬 "죽음의 늪", 타락한 음악 시장을 다룬 "FM 비지니스" 등 여러 사회적 문제를 다루기 때문 입니다. 물론 락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저랑 비슷한 나이대나 저보다 나이 드신 분들이면 서태지를 잘 아실꺼라고 보지만 한국 음악계를 포기하신 분이라든가 어리신 분들은 잘 모를꺼 같기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중 하나인 "Heffy End"를 소개합니다."내가 널, 널 그렇게
1. 시작에 앞서서저번 리뷰에서도 한번 적은 적이 있었습니다만.동방이라는 작품은 ZUN (혹은 신주(神主)) 님이 홀로써 만든 작품입니다 (구작1st~5th) (7.5th / 10.5th 시리즈)제외 어느날 문뜩 무녀가 나오는 슈팅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되는 동방프로젝트는그 후 하쿠레이 레이무 라는 무녀가 중심이 되고. 3rd 부터 마리사(정력녀)라는 마법사가 추가되며. 그 이후 거의 모든 작품에 저 둘은 주인공으로써 등장했습니다.그리고 1st 부터 5th 까지 는 PC - 9800 .. 이라던가. 우리에게 친숙한 windows 로 나온 게임들이 아니였습니다. 그다지 인기를 끌었다는 것도 들어보지 못했고 말이죠. (어느정도 꽤 팔리긴 했다고 들어본적은 있는것 같지만 . 저는 잘 모르갰군요)└>지금은 구하기도 힘들다는 그 전설의 물건들 일본 옥션에나 종종 나올지 모르갰군요
타이틀 : 스즈미야 하히루의 우울발매일 : 2006년 12월 15일판   매 : T.M.A가   격 : 3,990엔(소비세 포함)여러분은 성인용 비디오 하면 무었이 떠 오르는가?일본의 그 수많은 AV그리고 미국의 그 수많은 AV백마가 어쩌고 일본 사람이 어쩌고 하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실은 의외로 여러분 가까이에 있다.가까운 비디오 대여점을 가 보자, (요즘 거의 망했지만,) 그곳 비디오 코너중에 성인 코너를 가 보자아 물론 빌리라는 이야기는 아니다.한국에서도 이미 많은 AV가 제작 되고 있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들을 유혹한다.자 그럼 제목을 한번 읽어 보자.니 이모를 찾아서굵은 악마곧세우마 금순아반지하 제왕귀신이랑 한다.어디서 많이 본듯하지 않은가?이슈가 된 영화 혹은 기타 드라마 등등을 패러디 한 경우가 많다물론 내용까지 패러디 하는 경
판도라 하츠!최근 들어 접하게 된 만화인데, 혹시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한 번 보시길 강추합니다!일단 그림체는 무조건 합격점. 제 개인적인 취향이 들어간 것일수도 있지만, 위의 이미지를 보자면 나쁜 그림체는 절대 아니지요?거기다 미스테리하면서도 곳곳에서 발견되는 재치있는 유머들은 수준급입니다.최근 소식에 따르면 애니화가 계획중이라고 하는데, 그야말로 기대기대기대 중이랍니다~♪ 주연급 인물들을 살펴보면...[보이기] 오즈 - 베델리우스 공작가의 후계자이자 모든 비밀의 열쇠. 어비스로 사라졌다 다시 돌아오는데.. 여기서 초반부의 큰 반전이 숨어있지요.앨리스 - 검은 토끼. 수수께끼의 여주인공. 그리고 [[츤데레]](..) 끗.길버트 - 오즈의 충실한 하인. 괴롭힘을 당하길 즐기며(...) 오즈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바치는데 여기에는 무언
이누야샤 콘이 떴길래 생각나서 이누야샤 재탕...그 중에서도 [[선라이즈]]가 특별히 나같이 키쿄우 빠였던 사람들을 위한 이누야샤 스페셜 147-148화만 재탕.ㅠ PMP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거;;;이 147~148화는 1시간 스페셜로 제목은 ~만나기 전의 운명연가~.이건 카고메와 만나기 전, 50년 전의 이야기.키쿄우와 이누야샤가 `처음 어떻게 만나서,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들에게 어떠한 비극이 찾아왔는지' 를 키쿄우의 동생인 카에데의 회상과 나레이션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여기에 흑무녀 츠바키, 나라쿠 등 이누야샤 시리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각 캐릭터들의 관계들을 보여줌으로써, 이누야샤 시리즈의 기본 설정 부분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뭐 그냥 단순하게 코믹스만 본 필자로선 '어쩌저쩌 했다'만 단순히 들었지 이렇게
아티스트: Ellegarden수록 앨범: Pepperoni Quattro의 2번 트랙엘레가든은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이 어디선가는 엘레가든의 "merry me"쯤은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고 믿습니다. (제목을 몰라도 들어보면 알껍니다.) 제가 딱히 장르를 따지진 않지만 (엔카, 트로트 제외) 그중에서도 특히 락이나 펑크락 음악을 매우 좋아합니다. 저에게 일본 현존 최고 락그룹을 3개 선택하라면 분명 멕시멈 더 호르몬(데스노트 2기 OP What's Up people),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강철의 연금술사 4기 OP Rewrite) 그리고 엘레가든을 선택할껍니다. 아무튼 이번에 소개할 곡은 제가 엘레 가든을 알게된 곡 스타 피쉬입니다.일단, 흥겹습니다. 펑크락 다운 노래랄까 매우 흥겹습니다. 적당한 속도의 리듬감과 누구나 거부감없이 즐길만한 비트와 반주가 연주됩니다. 엘레가든 노래 자체가 미국의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