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토너먼트 게시판 : Moe Tournament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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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레이터 : 해운대산도적, Schnee, 유리아, 준쨔응, 타카
2012 여성향 토너먼트 시작 날짜 : 2012년 1월 28일
그런데 700표를 넘긴 캐릭터가 4명이나 나왔다...
이거 뭔가 머릿속에서 윙윙거리며 경고 표시가 뜨지 않나요?
사실 코난이랑 키드는 어느 정도 예상했었습니다.
작년에도 코난 진영은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약간 의외인 게 상디랑 루피도 700표를 넘었다는 거...
이제 원피스 진영도 전력 참여인가요?
어쩌면 올해의 주력은 리은이 아니라 코원(코난/원피스)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 정도라니...도저히 상상도 못 했어요.
자신감인가? 아니면 견제를 모르는 순수한 분들의 몰표인가?
아직 1차전이라 확실히는 말할 수 없지만
2차전 이후로도 계속 이렇다면...
견제 대상은 뻔하겠군요.
P.S : 이 글은 절대 파이가 누적 결과 5위로 밀려나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역시 파이데이의 힘일 뿐이었어...
댓글 '27'
물론 1차전이라 아직 근거가 빈약한 건 사실입니다만
이때까지 원피스가 이렇게 많이 받은 적은 없었으니까요.
(혹시 몰라서 덧붙이는데 '이때까지'의 뜻은 2010입니다. 통틀어서 말하는 게 아니에요.)
2차전이 되어 봐야 제대로 분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에는다다익선 새벽
거대진영에서 서로 견제하고 있는 것도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히바리 쿄야나 히지카타 같은 경우는 어마어마한 거물이니까 '아 내가 안찍어 줘도 살겠구나'하고 너무 많은 득표수를 방지하기 위해 안 뽑는 분들도 더러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저만 그렇다면ㅠㅠㅠㅠㅠ할말이없네여)
원피스나 코난같이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경우에는 득표수가 이렇게나 많이 나올 것을 예상 못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저 조금 애정하거나 하면 뽑아주고, 또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인지도 때문이겠죠.
저도 오늘 코난의 700대 동반돌파보고 우왕ㅋ굳ㅋ하다가 상디와 루피의 700대 돌파에 우..왕?!?!이러고
은혼을 메인으로 클램프진영, 원피스진영, 코난진영, 이누야사진영과 블리치의 긴&토시로를 밀고있는 저로써는
정말 너무 좋았네요ㅠㅠㅠㅠㅠ이렇게 리/은 외의 진영에 표가 몰리는 게 역시 더 흥미진진하고 스릴쳐요.
뭐 최애정캐는 역시 그래도 제 프로필의 요녀석입니다만
아 그리고 어떤 분이 2차에서 괴도키드, 코난, 리/은 TOP캐 이런식으로 만나면 대박이라고 하신 글을 봤는데
.................엄마 나 무서워
어쨌든 제발 은혼진영 잉여캐들은 버리자구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2차에서라도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은혼진영 올해가 무섭네여
하튼 1차예선도 거의다 끝나가니 적절한 2차 대진표를 바라기만 빌 수 밖에 없네요.







1차전에서 리은이 화력조절하고 그다음부터 총력할지 아닐까요??
코원나블이...